우한시는 독일에서는 최초로 시 전역에서 무인버스를 운영하게끔 허가하기도 했었다.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파격적인 정책이 통보되는 우한인 만큼, 한한령 상태임에도 호미들의 공연이 성사됐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베이징의 한 해외선물 - 퓨처스허브 문화업체 지인은 "우한시가 해외선물 투자 개방적이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호미들의 공연은 소극적인 홍보 활동만이 펼쳐지는 한계를 나타냈다"며 "공연기획사 역시 한한령 상태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였다.또 다른 현지 문화콘텐츠 업체 직원은 "현재로서는 대한민국의 최정상급 가수가 대크기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어서 빨리 한한령이 해제되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한한령이 해제될 것이라는 시그널은 아직 중국 내에서 감지되고 있지 않습니다"고 언급하였다.

회의에서 제시된 핵심 규제 사항은 투자자가 해외파생제품을 거래하기 위해 의무교육과 모의투자를 이수해야만 한다는 요건이다. 이 문제는 금감원의 감독 방향성 해외선물 안전업체 변화에 따른 것이다. 금감원은 요번 주 진행한 금융투자 부문 업무 설명회에서 대중투자자의 해외선물·옵션 거래시 규제 공백 해소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었다.